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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Chambers Asia-Pacific 2016' 15개분야 최고등급 선정
date
2016-02-06

세계적인 법률시장 평가기관인 영국의 체임버스 앤드 파트너스(Chambers and Partners)가 2016년판 아시아·태평양 지역 로펌 평가 결과(Chambers Asia-Pacific 2016)를 발표했습니다.

법무법인 광장(Lee & Ko)은 18개 분야 중 △금융∙파이낸스 △자본시장 △공정거래 △기업/M&A △소송 △형사 △인사∙노무 △보험 △지적재산권 △국제통상∙관세 △프로젝트∙에너지 △구조조정∙회생 △해상 △선박금융 △방송∙통신 등 총 15개 분야에서 최고 등급(band1)으로 선정되었습니다.

또한 42명의 변호사가 해당 분야의 'Leading Individuals'로 선정되었습니다.

△금융∙파이낸스: 장용재, 정우영, 윤여균, 신승욱(Tom Shin)
△자본시장: 한원규, 오현주
△공정거래: 안용석, 정환
△기업/M&A: 이규화, 김상곤, 이형근
△형사: 박용석, 오택림(Terry Oh), 이태엽
△소송: 고원석, 장찬익
△분쟁해결: 임성우(Sean Lim)
△인사∙노무: 이상훈, 조현우(Paul Cho)
△보험: 정진영, 김재환
△지적재산권: 김재훈, 권영모
△국제통상∙관세: 조영재, 박영기
△프로젝트∙에너지: 김동은, 고훈
△부동산: 김동은, 곽중훈, 이정환
△구조조정∙회생: 이완식, 이은재, 이정현
△해상: 정진영
△선박금융: 정우영
△조세: 심재진(Jay Shim), 박영욱
△방송∙통신: 박광배, 권순엽(Samuel Kwon), 최정환, 장주봉, 고환경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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